연방내각, 미국과 무역협정 협상 지침 초안 의결
연방내각이 11월 14일 미국과 맺은 의향서를 바탕으로 무역협정 협상 지침 초안을 의결하고, 의회 외교위원회와 칸톤의 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미국에 대한 추가 관세 양보는 농업정책과 양립해야 하고, 스위스의 주권과 중립은 지켜진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미국은 15% 세율을 11월 14일로 소급 적용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생활 포인트: 관세 문제는 정식 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협상이 이어집니다.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요약·재구성한 글입니다.
사진: Roland Zumbühl (Picswiss), CC BY-SA 3.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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