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기준금리 1.25% 유지… 인하 청구 안 한 세입자 많아
연방주택청(BWO)이 임대료 산정의 기준이 되는 모기지 기준금리를 1.25%로 유지했습니다.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기준금리는 2025년 3월과 9월 두 차례 내려갔지만, 취리히칸톤은행(ZKB) 분석에 따르면 2026년 4월까지 두 번째 인하분을 청구한 세입자는 약 12%에 그쳤습니다.
생활 포인트: 지금 임대료가 1.5% 이상의 기준금리를 바탕으로 정해져 있다면, 원칙적으로 집주인에게 인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발표는 12월입니다.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요약·재구성한 글입니다.
Ricardo Gomez Angel(@rgaleriacom),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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