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녀올 때 꼭 사 오는 것 vs 여기서 대체 찾은 것
한국 갈 때마다 캐리어가 터지는 분들 많으시죠.
꼭 사 오는 것: 여기서는 못 구하거나 너무 비싼 것
대체품을 찾은 것: "이건 여기 ○○ 마트의 △△로 충분하다"
이렇게 나눠서 하나씩 적어 주세요. 모이면 새로 오시는 분들께 최고의 장보기 지도가 될 것 같아요. 정리되면 생활정보 글로 따로 묶겠습니다.
Marissa Grootes(@marissacristina),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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