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 초고액 상속세·시민복무 의무 모두 부결
5천만 프랑이 넘는 상속·증여에 50% 세금을 매겨 기후정책 재원으로 쓰자는 청년사회당(JUSO) 발의안이 78.3%의 반대로 부결됐습니다.
남녀 모두에게 군 복무 또는 공익 복무 의무를 지우자는 '시민복무(Service citoyen)' 발의안은 84.1%가 반대해 역사상 가장 낮은 지지율 가운데 하나를 기록했습니다. 두 안 모두 모든 칸톤에서 부결됐습니다.
생활 포인트: 칸톤별 상속·증여세 제도는 지금과 같이 유지됩니다.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요약·재구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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