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법' 의결: 해외 자회사 자본 전액 확충 요구
연방내각이 크레디트스위스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형은행 규제안을 의결했습니다.
핵심은 UBS 같은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이 해외 자회사 지분을 본사 핵심자본에서 전액 빼도록 하는 은행법 개정입니다. 이 부분은 의회가 최종 결정하며, 시행령 개정 내용은 대부분 2027년 초부터 적용됩니다.
정당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우파 정당들은 지나치다는 입장이고, 의회 심의 과정에서 요건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요약·재구성한 글입니다.
Claudio Schwarz(@purzlbaum),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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